월간서른은 이런 곳입니다.

30대에게 '직장'을 포함해 다양한 삶의 방법이 있음을 보여주고자 합니다.

직장 생활 이후 나아갈 자신의 삶에 대한 방향성을 잡는데 도움이 되고자 합니다.

평균 퇴직 나이인 40~50대를 10년 정도 내다보고 준비할 수 있는 시작점이 되고자 합니다.

월간서른은 이렇게 운영됩니다.

매월 자신만의 일을 하는 사람들을 분야별로 소개하려고 합니다.

월간 모임을 콘텐츠화(영상/책 등)하여 더 많은 30대들에게 힘을 주고자 합니다. 

월간 모임 후 더 많은 경험을 제공하는 월간서른 만의 모임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.

언론이 바라보는 월간서른